Brand Story
“아우르다” — 여러 모습을 하나로 품는다는 뜻입니다.
엄마이기도, 나 자신이기도 한 모습을 그대로 품는 곳.
정답을 주기보다, 막막함에 방향을 찾아드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걸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.
지금, 왜 관계인가
AI 시대, 그 어느 때보다 성과보다 관계가, 나다움이 중요해졌습니다.
아우름은 나다움을 지키면서 성과를 내는 법을 이야기합니다.
아우름이 태어나기까지
동네 어른들은 전부 판사, 검사, 변호사, 의사였어요.
뒤처진 것도 아닌데 늘 스스로가 모자라다고 느꼈고, 진짜 실력보다 보여지는 성적과 성과에 더 마음을 썼습니다. 세상 모든 걸 성과로만 보던 시간이었죠.
세 아들을 낳고 나서야 알았어요. 성과를 좇는 동안 마음은 텅 비어 있었다는 걸요. 육아는 희생이라고 생각했지만, 아이를 키우며 알게 됐습니다. 나를 잃는 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나도 발견하고 키워갈 수 있다는 걸요.
결국 삶의 모든 것은 관계였습니다. 그 깨달음으로 라이프주연을 시작했고, 비슷한 고민을 가진 많은 분들을 만나며 더 깊이 함께할 공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어요. 그렇게 아우름이 태어났습니다.






